스타트업에 필요한 요소 중 하나는 팩트와 데이터.
그 데이터의 질과 양에 따라 사업 계획의 수준이 달라진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일환으로 정부에서 데이터 활용을 통해 비즈니스 혁신 및 신규 제품·서비스 개발 등이 필요한 기업에
바우처 형식의 데이터 구매·가공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을 진행했다.
나는 MVP개발을 위한 소비자 수요를 알기 위해 데이터 가공분야에 지원을 했었다.
협력업체인 한국신용데이터(KCD)와 나의 멘토 나노드림님과 같이 데이터바우처 사업계획서와 발표자료를 만들고
제출했었다.
그리고, 그 서류결과는?

서류 통과 :)
이제 영상 발표 자료를 만들고 송부하면 된다.
사업의 아이템은 피벗 중이지만, 이 데이터 지원사업을 통해 객관적인 데이터와 수요를 파악 후
개선 방안을 찾을 수 있을 것 같다.
5월 마지막 주말, 그래도 기분 좋은 소식이 들려서 다행이다.
#10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발표 영상촬영
데이터바우처 지원 사업 서류가 통과되고 발표 영상을 제출해야 한다. 6월 10일까지 제출이지만, 8일부터 포스코 창업 인큐베이팅 스쿨에 참여해야 하는 관계로 이번 주말까지 제출해야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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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과정 준비는 위의 포스팅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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